걸스데이 민아와 배우 온주완의 러브스토리, 연애 과정, 그리고 결혼 소식은 많은 팬들에게 놀라움과 축하를 동시에 안겨주었습니다. 특히 최근 예능 프로그램 '전현무계획3'에 온주완이 출연하여 5년간의 연애 스토리와 아기 계획까지 구체적으로 밝히며 다시 한번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2026년 현재 신혼 5개월 차에 접어든 두 사람이 어떻게 10년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부부의 연을 맺게 되었는지 핵심만 짚어드립니다.
1. 민아 온주완 러브스토리: 첫 만남부터 결혼까지의 타임라인
두 사람의 인연은 무려 1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직업적 공감대와 서로를 향한 신뢰를 바탕으로 연인으로 발전한 과정을 단계별로 정리합니다.
드라마 '미녀 공심이'에서 시작된 인연
온주완(본명 송정식)과 민아는 2016년 방영된 SBS 드라마 **'미녀 공심이'**에서 처음 연기 호흡을 맞췄습니다. 당시 온주완은 34세, 민아는 24세였습니다. 첫 만남 당시에는 좋은 동료로 지냈으나, 이후 뮤지컬 무대 등에서 다시 재회하며 서로에게 호감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결국 온주완이 먼저 직진 고백을 하며 연인 관계로 발전했습니다.
5년간의 당당한 연애와 럽스타그램
연예계 커플임에도 불구하고 두 사람은 5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열애설 기사 한 줄 나지 않았습니다. 대중들은 이를 철저한 '비밀 연애'로 생각했지만, 실상은 정반대였습니다.
공개 데이트: 마스크로 얼굴을 가리지 않고 당당하게 손을 잡고 다녔습니다.
럽스타그램: 같은 구도, 같은 벽을 배경으로 한 사진을 SNS에 올리는 등 이른바 '럽스타그램'을 이어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중의 눈에 띄지 않아, 온주완은 "세상이 우리한테 관심이 없나 보다고 민아와 웃으며 얘기했다"며 방송에서 유쾌하게 비하인드를 밝혔습니다.
2025년 11월, 부부의 연을 맺다
오랜 신뢰를 바탕으로 두 사람은 2025년 11월 결혼식을 올리며 정식 부부가 되었습니다.
[두 사람의 기본 프로필 비교]
| 구분 | 온주완 | 민아 (방민아) |
| 출생년도 | 1983년생 | 1993년생 |
| 직업 | 배우 | 가수(걸스데이) 겸 배우 |
| 나이 차이 | - | 10살 연하 |
| 결혼 시기 | 2025년 11월 | 2025년 11월 |
2. '전현무계획3'에서 밝힌 신혼 일상과 아기 계획
2026년 4월 10일 방송된 MBN 예능 '전현무계획3' 대전 편에 온주완이 출연하여, 결혼 5개월 차 새신랑의 달달한 일상을 가감 없이 공개했습니다.
꿀 떨어지는 신혼생활과 아침 식사
방송에서 전현무가 "아내가 자고 있을 때 먼저 일어나서 알리오 올리오 파스타를 만들어주는 신혼 로망이 있느냐"라고 묻자, 온주완은 "그렇게까지는 안 하고 토마토와 스크램블 에그 정도를 해 먹는다"며 현실적이면서도 다정한 신혼 일상을 공유했습니다.
아내 민아를 향한 애정 테스트
온주완과 미혼인 곽튜브 간의 '아내/지인에게 사랑해라는 말 먼저 듣기' 대결이 펼쳐졌습니다. 온주완이 민아에게 전화를 걸자마자 민아가 단번에 "사랑한다고?"라며 정답을 맞혀 굳건한 애정을 과시했습니다.
본격적인 2세(아기) 계획 돌입
가장 큰 관심을 모은 것은 두 사람의 자녀 계획이었습니다. 온주완은 "신혼생활이 너무 좋다"라고 거듭 강조하며, 결혼 5개월 차인 현재 본격적인 2세 계획에 돌입했음을 밝혔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1. 걸스데이 민아와 배우 온주완의 나이 차이는 어떻게 되나요?
두 사람의 나이 차이는 10살입니다. 온주완은 1983년생, 민아는 1993년생으로 10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부부가 되었습니다.
Q2. 온주완과 민아는 어떻게 처음 만났나요?
2016년 방영된 SBS 드라마 '미녀 공심이'에 함께 출연하며 처음 만났습니다. 이후 다른 작품과 뮤지컬 등에서 재회하며 온주완의 고백으로 연애를 시작했습니다.
Q3. 두 사람의 2세(아기) 계획은 어떻게 되나요?
2026년 4월 '전현무계획3' 방송 기준으로, 결혼 5개월 차에 접어든 두 사람은 현재 본격적인 2세 계획에 돌입하여 노력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Q4. 5년이나 연애했는데 왜 열애설 기사가 나지 않았나요?
두 사람은 숨어 다니지 않고 당당하게 손을 잡고 다니며 SNS에 럽스타그램도 올렸지만, 우연히 기자들이나 대중의 눈에 띄지 않아 기사화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본인들이 "세상이 우리에게 관심이 없나 보다"라고 생각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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